[공연소개] 국립극단 제163회 정기공연 <허생전>. 1995 미술의 해, 광복 50년, 정동극장 개관 기념공연. 이 공연은 고사상을 차린 가운데 허생의 혼령을 부르는 것으로 시작하여 돈이 최고라는 양반들을 비꼬는가 하면 술과 권력으로 허생을 회유하려는 사또를 신랄하게 비판한 내용을 담고 있다.
[공연구성] 01. 첫째 마당-'마당씻기' 02. 둘째 마당-'꼭두각시 놀이' 03. 셋째 마당-'양반놀이' 04. 넷째 마당-'변승업의 집' 05. 다섯째 마당-'안성 장터' 06. 여섯째 마당-'거지 놀음' 07. 일곱째 마당-'도화도 가는 뱃길(인형극)' 08. 여덟째 마당-'도화도 수령의 거처' 09. 아홉째 마당-'뒷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