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공연소개] 국립극단 제148회 정기공연 <물거품>. 국립극장 창작극개발 91년 선정작, 제15회 서울연극제 자유참가공연. 옛 설화 열녀불열녀를 소재로 한 이 작품은 이강백씨의 작품세계에 철학적 깊이를 더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공연은 현남편이자 그녀의 전남편을 죽인 나, 그리고 그녀를 등장시켜 바닥 깊은 연못에서 솟아나와 수면에 떠오르자마자 사라지는 물거품에 인간의 삶을 비유, 형상화 한 것이다. |
출연진 |
나-김재건 / 그-전국환 / 그녀-이혜경 / 유모-백성희 / 음악선생-서희승 / 한처녀-허지연 / 다른처녀-권성은 / 노인-권성덕 / 노파-이승옥 / 딸-최따찌아나 / 음악담당기자-이경성 / 사진기자-이문수 / 판사-김동원 / 검사-정상철 / 여섯명의 남자들-우상전, 주진모, 이영호, 최운교, 김그리고리, 박세르게이 / 아이들-전창숙, 임기수, 정대혁(객원) |
스태프 |
작-이강백 / 연출-이병훈 / 장치·소품디자인-이태섭 / 의상디자인-변창순 / 영상-김창유 / 음악-김명환 / 연주지도-김종환 / 작화-여운덕 / 장치제작-송점수 / 조명-김인철 / 음향제작-오진수 / 분장-김종한 / 영사-범기창 / 소품진행-박래봉 / 장신구진행-김경수 / 장치전환-정용수 / 조연출-홍원기, 이은경 / 무대감독-김창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