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공연소개] 국립극단 제19회 정기공연 <윌헬름 텔>. 극단 신협, 민극 합동 공연. |
출연진 |
게슬러-이향 / 아팅하우젠-강계식 / 루우덴츠-박성대 / 슈타우파허-장민호 / 콘라아트-이완규 / 래에딩-서월영 / 마우어-김백현 / 호우페-이진수 / 피르스트-맹만식 / 텔-정민 / 뢰쇠만-변기종 / 페에더만-최성섭 / 루에뒤-이기홍 / 구쿠에니-최삼 / 붸르니-노덕선 / 멜히탈-신영균 / 봐움가르텐-조항 / 메히탈트-남가신 / 엘스베에트-나옥주 / 힐데가르트-장미 / 봘터-옥경희 / 푸리스하르트-유춘 / 로이트홀트-강창수 / 루우돌프-박상익 / 슈팃씨-고설봉 / 피리잡이-박창규 / 마이어-강성태 / 슈트루우트-정일성 / 플리이에-조래연 / 뷔이엔-윤계영 / 엔니-박옥분 / 젭피-황화순 / 게르트루우투-한은진 / 헤드뷔히-지계순 / 베르타-백성희 / 아름가르트-정애란 / 감독-이병묵 / 석수쟁이-이치우 / 전령-이종만 / 기졸 A-구교현 / 기졸 B-최호엽 / 일꾼 A-박수명 / 일꾼 B-김석영 / 제에봐-김상진 / 생인-김상순 등 총 100여명 |
스태프 |
원작-Friedrich Schiller / 번역·연출-서항석 / 미술-장종선 / 조명-전희영 / 효과-김기갑 / 조연출-최현민, 김상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