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공연소개] 국립극단 제201회 정기공연 <인생차압>. 50년대 창작극 다시보는 국립극단 대표작2, 원제 '살아 있는 이중생 각하'. |
출연진 |
이중생-장민호, 서희승 / 우씨·박씨-이승옥, 조은경 / 이중건-김재건 / 용석아범-문영수, 우상전 / 홍주사-최상설 / 송달지-이문수 / 최영후-박상규 / 임표문·변주사-김종구 / 김의원-이영호 / 변주사-최운교 / 시경경제계원·김주사-이상직 / 하식-김진서 / 어멈-남유선 / 임표운-노석채 / 하영·옥순-계미경 / 하주-이은희 / 하식-이원재 / 복순-안명주 |
스태프 |
작가-오영진 / 연출-강영걸 / 조연출-안민국 / 무대디자인-구재하 / 음악·효과-강선희 / 드라마트루그-김남석 / 의상디자인-김미숙 / 분장-김종한 / 예술감독-이윤택 / 기술팀장-김인철 / 예술팀장-구재하 / 무대감독-이강윤 / 조명디자인-고상순 / 음향디자인-오진수 / 무대장치-이원영 외 / 작화-이성현, 이명교 / 소품-정복모, 채수형 / 영상-범기창, 박지용 / 무대기계-이승수, 전선택 / 기획-권혜미, 류상록 / 마케팅-정세원 / 홍보-한정희 / 사진-김찬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