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공연소개] 국립극단 제143회 정기공연 <간계와 사랑>. 국립극단 세계명작무대. 이 작품은 왕이나 귀족 등 높은 신분이 비극의 주인공이 아니라 시민 출신의 주인공이 등장하여 비극을 보여주는 시민 비극 간계와 사랑은 갈등의 극적 구조를 전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
출연진 |
수상-권성덕 / 페르디난트-박상규, 주진모 / 칼프(시종장)-김명환 / 밀포드부인-손숙 / 부름(수상의 비서)-오영수 / 밀러-장민호 / 밀러부인-백성희 / 루이제-권복순 / 소피(필포드의 하녀)-조은경 / 영주의 시종-최상설 / 수상의 시종-서희승 / 밀포드의 시종-최운교 / 시종-김종구 / 경찰-이영호, 오성열 |
스태프 |
번역-이원양 / 연출-후랑크 아놀드 / 장치·의상디자인-게르트 로데 / 작곡-육경순 / 연출지도-박찬빈 / 장치제작-조성인 / 작화-여운덕 / 조명-김인철 / 분장-김종한 / 음향-김형준 / 의상제작-미투리 / 의상진행-김경수 / 소품진행-엄인섭 / 장신구진행-편덕용 / 무대감독-김창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