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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단체 결과

국립창극단

배비장전

관리번호 : Ms201400140
배비장전

배비장전

공연 배비장전의 정보
연출 이병훈
수행기간 2014.05.03 ~ 2014.05.10
수행단체 국립창극단
수행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분류유형 음악> 음악극 >창극
공연 배비장전의 정보
관련자료 영상(0) | 음향(0) | 이미지(0) | 복합(1) | 서지(0) | 물품(0)
| 디자인(0) | 기타(0)
출연
  • 기타 : 국립창극단원
  • 배비장 : 남상일, 김준수
  • 애랑 : 박애리, 이소연
  • 정비장 : 김학용
  • 김경 : 윤석안
  • 방자 : 이광복
  • 행수기생 : 나윤영
  • 도사공 : 윤충일
스태프
  • 연출 : 이병훈
  • 작창 : 안숙선, 김경숙
  • 작곡 : 황호준
  • 안무 : 이경수
  • 무대디자인 : 윤시중
  • 조명 : 유성희
  • 의상 : 이유숙
  • 소품 : 정복모
  • 분장 : 박효정
  • 조연출 : 신용한
  • 역할 : 오은희
공연내용 한양에 사는 배비장은 '맹자, 공자소리'만 외며 자신의 꿈을 펼칠 날을 기다리고 있던 중 제주도에 목사(사또)로 발령 난 김경이 자신을 수행할 비장을 구한다는 소식에 지원한다. 천리뱃길의 험난함과 나라 제일이라는 제주의 여색을 탐할까 걱정하는 배비장의 노모와 처자에 그는 여색을 탐하지 않고 공명정대한 정사를 보고 돌아온다고 약속한다. 우여곡절 끝에 당도한 제주. 배비장을 반기는 풍경은 이제 부임을 마치고 떠나는 정비장과 제주 제일의 기녀 애랑의 이별장면이다. 그녀가 요구하는 것은 다 내어주는 그의 모습을 보며 자신은 기녀의 거짓 웃음 따위엔 절대 넘어가지 않겠다며 정비장을 비웃는다. 김경은 융통성 없는 배비장의 허위의식을 버리기 위해 기녀 애랑을 불러들인다. 자칭 '9대 째 정절을 지켜온 가문의 남자' 배비장, 제주 최고의 절세미녀 애랑 앞에서 단번에 무너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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